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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명 기운차림 - 씨레기

작성일 2010-04-08 조회수 2682

기부자 : 서화숙 봉사자님

서화숙님께서 집에서 정성으로 말린  씨래기를 손수 삶고, 깨끗이 씻어서

기부하셨습니다.

몸이 무척 아프신 분인데  이렇게 정성을 다해가지고 오셨습니다.

서화숙님   소개시켜 드릴께요~~~

 

 서화숙22.jpg

서화숙2.jpg

 

웃는 얼굴이 너무  아름다우시죠?

감사드립니다.

2010년  집안에  행복이 가득하시길  기원드립니다.

사랑합니다. ~~~~